2006년 10월 대한주택공사에서 `광명역세권 지구 B-1, 2BL 설계경기`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.
광명 KTX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중심상업지구 생활권의 배후주거지로서, 서독산과 성채산을 잇는 녹지축을 설정하여 풍부한 산록이 대지로 스며들게 하며 남북 측 근린공원을 이어주는 단지 주 보행가로 설정과 수체계 형성으로 녹으로 열리고 물로 감싸진 친환경단지로 거듭나게 계획하였다.
- 발주처
- LH공사
- 연도
- 2006년
- 연면적
- 총 214,817㎡
- 위치
- 광명시 일직동·소하동,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·박달동 일원